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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발급 기부금단체가 발급한 종이기부금영수증의 세법상 적격증빙 해당 여부

 

 

 기부금단체가 2021년 1월 1일 이후 기부를 받는 분부터 홈택스를 통해 기부금영수증을 전자로 발급할 수 있도록 전자기부금영수증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기부금단체가 직전 사업연도에 발급한 기부금영수증 금액 총합계액이 3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발급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자기부금영수증 이용에 따른 기부금단체는 기부자별 발급명세 등 법정서식 작성·보관·제출의무 면제 기부금영수증 수동작성・보관 등 관리비용 절감 등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부자는 기부금영수증 전자제출로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 자동반영 되어, 기부금단체에 일일이 연락·방문하여 연말정산 증빙을 수취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일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발급 대상인 기부금단체가 전자기부금영수증 대신 종이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경우 해당 기부금영수증은 세법상 적격증빙 해당할까요?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 발급 기부금단체가 발급한 종이기부금영수증은 세법상 적격증빙에 해당합니다.

 

>>관련 예규<<

서면-2025-법규법인-4696, 2026.09.22.

[회신]

「법인세법」 제112조의2제4항에 따른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 발급 대상인 기부금단체가 발급한 종이기부금영수증은 「법인세법」 제24조에 따른 손금 산입, 「소득세법」 제34조에 따른 필요경비 산입 및 같은 법 제59조의4제4항에 따른 기부금세액공제 적용을 위한 적격증빙에 해당합니다.

 

 

1. 사실관계

 

○질의법인은 인도주의적 긴급구호활동과 국제개발활동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정·고시한 일반기부금 단체임

 

○질의법인은 직전 사업연도에 발급한 기부금영수증 금액의 총합계액이 3억원 이상에 해당하여 「법인세법」 제112조의2제4항에 따른 전자기부금 의무발급대상 기부금 단체에 해당하나, 종이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일부 사례가 있음

 

 

 

2. 질의요지

 

○「법인세법」 제112조의2제4항에 따른 전자기부금영수증 의무 발급 대상인 기부금단체가 발급한 종이기부금영수증이 기부자의 필요경비(손금) 내지 소득공제 적용을 위한 적격증빙에 해당하는지 여부

 

 

 

3. 관련 법령

 

○ 법인세법 제75조의4【기부금영수증 발급·작성·보관 불성실 가산세】

 

①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내국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금액을 가산세로 해당 사업연도의 법인세액에 더하여 납부하여야 한다.

 

1. 기부금영수증을 사실과 다르게 적어 발급(기부금액 또는 기부자의 인적사항 등 주요사항을 적지 아니하고 발급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한 경우

 

가. 기부금액을 사실과 다르게 적어 발급한 경우: 사실과 다르게 발급된 금액[영수증에 실제 적힌 금액(영수증에 금액이 적혀 있지 아니한 경우에는 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자가 기부금을 손금 또는 필요경비에 산입하거나 기부금세액공제를 받은 해당 금액으로 한다)과 건별로 발급하여야 할 금액과의 차액을 말한다]의 100분의 5

 

나. 기부자의 인적사항 등을 사실과 다르게 적어 발급하는 등 가목 외의 경우: 영수증에 적힌 금액의 100분의 5

 

2.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제112조의2제1항에 따라 작성ㆍ보관하지 아니한 경우: 작성ㆍ보관하지 아니한 금액의 1천분의 2

 

② 제1항 및 제112조의2에서 "기부금영수증"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영수증을 말하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자적 방법으로 발급한 기부금영수증(이하 "전자기부금영수증"이라 한다)을 포함한다.

 

1. 제24조에 따라 기부금을 손금에 산입하기 위하여 필요한 영수증

 

2. 「소득세법」 제34조 및 제59조의4제4항에 따라 기부금을 필요경비에 산입하거나 기부금세액공제를 받기 위하여 필요한 영수증

 

○ 법인세법 제112조의2【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의 작성·보관 의무 등】

 

①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법인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작성하여 발급한 날부터 5년간 보관하여야 한다. 다만,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법인은 제1항에 따라 보관하고 있는 기부자별 발급명세를 국세청장, 지방국세청장 또는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이 요청하는 경우 이를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법인은 해당 사업연도의 기부금영수증 총 발급 건수 및 금액 등이 적힌 재정경제부령으로 정하는 기부금영수증 발급합계표를 해당 사업연도의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관할 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④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는 법인은 해당 사업연도의 직전 사업연도에 받은 기부금에 대하여 발급한 기부금영수증 금액의 총합계액이 3억원 이상의 금액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해당 사업연도에 받은 기부금에 대하여 그 기부금을 받은 날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1월 10일까지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하여야 한다.

 

○ 법인세법 시행령 제155조의2【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의 작성·보관의무 등】

 

④ 법 제112조의2제4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액"이란 3억원을 말한다.

 

○ 법인세법 제24조【기부금의 손금불산입】

 

① 이 조에서 "기부금"이란 내국법인이 사업과 직접적인 관계없이 무상으로 지출하는 금액(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통하여 실질적으로 증여한 것으로 인정되는 금액을 포함한다)을 말한다.

 

③ 내국법인이 각 사업연도에 지출한 기부금 및 제5항에 따라 이월된 기부금 중 제1호에 따른 일반기부금은 제2호에 따라 산출한 손금산입한도액 내에서 해당 사업연도의 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손금에 산입하되, 손금산입한도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1. 일반기부금: 사회복지ㆍ문화ㆍ예술ㆍ교육ㆍ종교ㆍ자선ㆍ학술 등 공익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부금(제2항제1호에 따른 기부금은 제외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

 

○ 법인세법 시행령 제37조【기부금의 손금산입 범위 등】

 

④ 법인이 법 제24조에 따라 기부금을 지출한 때에는 법 제24조제2항제1호에 따른 기부금과 같은 조 제3항제1호에 따른 기부금을 구분하여 작성한 재정경제부령으로 정하는 기부금명세서를 법 제60조에 따른 신고와 함께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 소득세법 제34조【기부금의 필요경비 불산입】

 

① 이 조에서 "기부금"이란 사업자가 사업과 직접적인 관계없이 무상으로 지출하는 금액(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거래를 통하여 실질적으로 증여한 것으로 인정되는 금액을 포함한다)을 말한다.

 

③ 사업자가 해당 과세기간에 지출한 기부금 및 제5항에 따라 이월된 기부금 중 제1호에 따른 일반기부금은 제2호에 따라 산출한 필요경비 산입한도액 내에서 해당 과세기간의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하고, 필요경비 산입한도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필요경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1. 일반기부금: 사회복지ㆍ문화ㆍ예술ㆍ교육ㆍ종교ㆍ자선ㆍ학술 등 공익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부금(제2항제1호에 따른 기부금은 제외한다)

 

○ 소득세법 시행령 제79조【기부금의 범위】

 

⑤ 사업자가 법 제34조제2항제1호 및 제3항제1호에 따른 기부금을 지출한 때에는 과세표준확정신고서에 재정경제부령이 정하는 기부금명세서를 첨부하여 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 소득세법 제59조의4【특별세액공제】

 

④ 거주자(사업소득만 있는 자는 제외하되, 제73조제1항제4호에 따른 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는 포함한다)가 해당 과세기간에 지급한 기부금[제50조제1항제2호및제3호에 해당하는 사람(나이의 제한을 받지 아니하며, 다른 거주자의 기본공제를 적용받은 사람은 제외한다)이 지급한 기부금을 포함한다]이 있는 경우 다음 각 호의 기부금을 합한 금액에서 사업소득금액을 계산할 때 필요경비에 산입한 기부금을 뺀 금액의 100분의 15(해당 금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해서는 100분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하 제61조제2항에서 "기부금 세액공제액"이라 한다)을 해당 과세기간의 합산과세되는 종합소득산출세액(필요경비에 산입한 기부금이 있는 경우 사업소득에 대한 산출세액은 제외한다)에서 공제한다. 이 경우 제1호의 기부금과 제2호의 기부금이 함께 있으면 제1호의 기부금을 먼저 공제하되,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지급한 기부금을 2014년 1월 1일 이후에 개시하는 과세기간에 이월하여 소득공제하는 경우에는 해당 과세기간에 지급한 기부금보다 먼저 공제한다.

 

1. 제34조제2항제1호의 특례기부금

 

2. 제34조제3항제1호의 일반기부금. 이 경우 한도액은 다음 각 목의 구분에 따른다.

 

가. 종교단체에 기부한 금액이 있는 경우

 

  한도액 = [종합소득금액(제62조에 따른 원천징수세율을 적용받는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은 제외한다)에서 제1호에 따른 기부금을 뺀 금액을 말하며, 이하 이 항에서 "소득금액"이라 한다] × 100분의 10 + [소득금액의 100분의 20과 종교단체 외에 기부한 금액 중 적은 금액]

 

나. 가목 외의 경우

 

  한도액 = 소득금액의 100분의 30

 

○ 소득세법 시행령 제113조【특별소득공제 및 특별세액공제】

 

① 법 제52조 또는 제59조의4를 적용받으려는 사람은 재정경제부령으로 정하는 서류를 다음 각 호에 규정된 날까지 원천징수의무자ㆍ납세조합 또는 납세지관할세무서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법 제52조제1항에 따른 보험료와 원천징수의무자가 급여액에서 일괄공제하는 기부금에 대해서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법 제127조제1항제4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 중 납세조합에 가입하지 아니한 사람은 제외한다)은 해당 과세기간의 다음 연도 2월분의 급여를 받는 날(퇴직한 경우에는 퇴직한 날이 속하는 달의 급여를 받는 날)

 

2. 법 제127조제1항제4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근로소득이 있는 사람 중 납세조합에 가입하지 아니한 사람은 종합소득과세표준 확정신고기한

 

○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58조【특별소득공제 및 특별세액공제】

 

① 영 제113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 "재정경제부령으로 정하는 서류"란 다음 각 호의 서류[국세청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자로서 국세청장이 지정하는 자가 인터넷을 통하여 발급하는 서류(이하 이 조에서 "인터넷증빙서류"라 한다)를 포함한다]를 말한다.

 

5. 법 제59조의4제4항에 따른 공제에 있어서는 기부금명세서. 이 경우 기부금영수증을 첨부하되, 「정치자금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서 영수증을 별도로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해당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르며, 원천징수의무자가 기부금을 일괄징수하는 경우에는 기부금영수증을 첨부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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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합자회사 유한책임사원의 출자지분을 증여받는 경우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적용이 가능한가요?

 

 

 

 조세정책상 가업지원은 증여단계에서 세제지원과 상속단계에서 세제지원으로 구분할 수 있고, 증여단계에서 세제지원은 가업의 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제도입니다.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법인의 지분을 증여받는 경우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하여 증여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법인은 여러 형태가 있지만 주식회사가 대부분입니다. 그 외에 상법상 회사로는 합명회사, 합자회사, 유한책임회사, 유한회사가 있습니다.

 

 합자회사는 주식회사처럼 주주가 아닌 1명 이상의 무한책임사원과 1명 이상의 유한책임사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업무집행과 경영은 무한책임사원이 담당합니다.

 

 자녀가 합자회사 유한책임사원의 출자지분을 증여받는 경우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적용이 가능할까요?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의6제1항에 따른 ‘주식등’에는 합자회사의 출자지분이 포함되나 유한책임사원이 증여하는 출자지분은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할 수 없고, 이 경우 「상법」 제273조에 따른 무한책임사원 중 대표사원을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27조의6제1항제1호나목 및 제2호에 따른 대표이사로 보는 것입니다.

 

>>관련 예규<<

서면-2025-상속증여-4274, 2026.09.21.

(질의1)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대상 주식등에는 합자회사의 출자지분이 포함되나 유한책임사원이 증여하는 출자지분은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할 수 없음

(질의2) 합자회사의 경우 무한책임사원 중 대표사원을 대표이사로 보아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적용하는 것임

 

1. 사실관계

 

○ 질의법인은 「상법」 상 합자회사로서 사원별 출자지분 및 지위는 모(母) 무한책임사원 49%(대표사원), 부(父) 유한책임사원 50%, 자(子) 유한책임사원 1%이며, 자(子)는 현재 가업에 종사하고 있음

 

○ 부모가 보유한 출자지분을 자에게 증여하여 가업을 승계할 계획이며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관련 다른 요건은 모두 충족하는 것으로 전제함

 

2. 질의내용

 

○ (질의1) 합자회사 유한책임사원의 출자지분 증여 시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적용 대상인지 여부

 

○ (질의2)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 적용 시 합자회사 무한책임사원을‘대표이사’로 볼 수 있는지 여부

 

3. 관련법령

 

○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의6【가업의 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① 18세 이상인 거주자가 60세 이상의 부모로부터 가업[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소기업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견기업(증여받은 날이 속하는 법인세 사업연도의 직전 3개 법인세 사업연도의 매출액 평균금액이 5천억원 이상인 기업은 제외한다)으로서 부모가 10년 이상 계속하여 경영한 기업을 말한다. 이하 이 조 및 제30조의7에서 같다]의 승계를 목적으로 해당 가업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이하 이 조에서 “주식등”이라 한다)을 증여받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가업을 승계한 경우에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제53조의2 및 제56조에도 불구하고 그 주식등의 가액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가업자산상당액에 대한 증여세 과세가액(다음 각 호의 구분에 따른 금액을 한도로 한다)에서 10억원을 공제하고 세율을 100분의 10(과세표준이 12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에 대해서는 100분의 20)으로 하여 증여세를 부과한다. 다만, 가업의 승계 후 가업의 승계 당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22조제2항에 따른 최대주주 또는 최대출자자에 해당하는 자(가업의 승계 당시 해당 주식등의 증여자 및 해당 주식등을 증여받은 자는 제외한다)로부터 증여받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부모가 10년 이상 20년 미만 계속하여 경영한 경우 : 300억원

 

2. 부모가 20년 이상 30년 미만 계속하여 경영한 경우 : 400억원

 

3. 부모가 30년 이상 계속하여 경영한 경우 : 600억원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제27조의6【가업의 승계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

 

① 법 제30조의6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가업을 승계한 경우”란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를 말한다.

 

1. 부모가 다음 각 목의 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5조제3항제1호가목의 요건을 갖출 것. 이 경우 “피상속인”은 “부모”로 본다.

 

나. 법 제30조의6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 따른 가업(이하 이 조에서 “가업”이라 한다)의 영위기간(「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별표에 따른 업종으로서 한국표준산업분류상 동일한 대분류 내의 다른 업종으로 주된 사업을 변경하여 영위한 기간을 합산한다) 중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간을 대표이사로 재직할 것

 

1) 100분의 50 이상의 기간

 

2) 증여일부터 소급하여 10년 중 5년 이상의 기간

 

2. 해당 가업의 주식 또는 출자지분(이하 이 조에서 “주식등”이라 한다)을 증여받은 자(이하 이 조, 제28조 및 제29조에서 “수증자”라 한다) 또는 그 배우자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8조에 따른 증여세 과세표준 신고기한까지 가업에 종사하고 증여일부터 3년 이내에 대표이사에 취임할 것

 

○상법 제207조【회사대표】

 

정관으로 업무집행사원을 정하지 아니한 때에는 각 사원은 회사를 대표한다. 수인의 업무집행사원을 정한 경우에 각 업무집행사원은 회사를 대표한다. 그러나 정관 또는 총사원의 동의로 업무집행사원중 특히 회사를 대표할 자를 정할 수 있다.

 

○상법 제269조【준용규정】

 

합자회사에는 본장에 다른 규정이 없는 사항은 합명회사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상법 제272조【유한책임사원의 출자】

 

유한책임사원은 신용 또는 노무를 출자의 목적으로 하지 못한다.

 

○상법 제273조【업무집행의 권리의무】

 

무한책임사원은 정관에 다른 규정이 없는 때에는 각자가 회사의 업무를 집행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상법 제276조【유한책임사원의 지분양도】

 

유한책임사원은 무한책임사원 전원의 동의가 있으면 그 지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있다. 지분의 양도에 따라 정관을 변경하여야 할 경우에도 같다.

 

○상법 제278조【유한책임사원의 업무집행, 회사대표의 금지】

 

유한책임사원은 회사의 업무집행이나 대표행위를 하지 못한다.

 

4. 관련 해석사례

 

○ 서면-2019-법규재산-2914, 2022.05.31.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5조제5항제2호에 따른 ‘주식등’에는 유한책임회사의 출자지분이 포함되며, 이 경우 「상법」 제287조의19제1항에 따른 업무집행자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15조제3항제1호나목에 따른 대표이사로 보아 관련 규정을 적용하는 것임

 

○ 상속증여세과-496, 2013.08.23.

 

가업상속공제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제15조제4항제1호에 따라 피상속인이 가업의 영위기간 중 60% 이상의 기간을 대표이사로 재직하거나 상속개시일부터 소급하여 10년 중 8년 이상의 기간을 대표이사로 재직한 경우에 적용하는 것으로서, 귀 법인과 같이 상법상 집행임원 설치회사에서는 대표집행임원을 대표이사로 보는 것임

 

○ 재산세과-166, 2010.03.18.

 

귀 질의의 경우,「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제15조 제4항 제2호 다목의 “대표이사 등으로 취임한 경우”는 상속인이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법인등기부에 등재되고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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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도 참고자료1)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pdf
1.19MB

 

3. (보도 참고자료2)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참고자료.pdf
1.03MB
4. (보도 참고자료3)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 문답자료.pdf
0.96MB
5. (인포그래픽)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pdf
1.0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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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26년 세제개편안 보도자료.pdf
0.13MB
1. 2026년 세제개편안 개조식.pdf
0.94MB
2. 2026년 세제개편안 상세본.pdf
1.87MB
3. 2026년 세제개편안 문답자료.pdf
1.4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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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조합이 조합원으로부터 신탁을 원인으로 취득한 주택이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제1항제21호 합산배제 사원용주택등에 해당하는지 여부

 

 

 주택을 보유한 자의 세금 고민 중 대표적인 것은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로,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기간에는 종합부동산세 고민이, 처분할 때는 양도소득세가 고민됩니다.

 

 재건축을 하는 경우 조합원 자격이 있는 주택 보유자는 정비사업조합에게 해당 주택을 신탁으로 소유권이전을 하고, 정비사업조합은 이 주택을 3년 내 멸실을 합니다.

 

납세자는 아래와 같이 아파트를 취득했고, 해당 아파트 단지는 재건축이 시행되었습니다.

-2001.06.01. 아파트 취득

-2021.12.16. 관리처분계획 인가

-2022.06.03. 신탁등기 접수

-2023.11.09. 말소 등기

 

 정비사업조합이 조합원으로부터 신탁을 원인으로 취득한 해당 주택이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사원용주택등에 해당하는지요?

 

 과세기준일(6.1.) 현재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가 주택 건설사업을 위하여 멸실시킬 목적으로 신탁 취득한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주택에 해당합니다.

 

>>관련 예규<<

서면부동산 2024-286, 2026.07.09.

 

[요약]

과세기준일(6.1.) 현재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가 주택 건설사업을 위하여 멸실시킬 목적으로 신탁 취득한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주택에 해당하는 것임

 

 

-본인은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가 2021.12.16.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 지정됨

 

-이후 2022.6.3.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도정법 제25조에 따른 재건축조합)에 신탁등기를 완료함

 

(질의내용)

 

-위와 같은 사실관계에서 재건축사업 시행자인 재건축조합에게 본인 소유 주택에 관하여 신탁을 원인으로 한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후 3년 내에 멸실시키는 주택을 위탁자로서 보유한 경우, 해당 주택이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제1항제21호에 따른 합산배제 적용 가능한지 여부

 

 

· 회신

 

귀 질의의 사실관계와 같이,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제1항제21호나목에 따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4조부터 제28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사업시행자가 과세기준일(6.1.) 현재 주택 건설사업을 위하여 멸실시킬 목적으로 신탁을 원인으로 취득하여 그 취득일부터 3년 이내에 멸실시키는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 관련법령

 

○ 종합부동산세법 제8조【과세표준】

 

③ 제2항의 규정에 따른 주택을 보유한 납세의무자는 해당 연도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납세지 관할세무서장(이하 "관할세무서장"이라 한다)에게 해당 주택의 보유현황을 신고하여야 한다.

 

○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합산배제 사원용주택등】

 

①법 제8조제2항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이란 「공공주택 특별법」 제4조에 따른 공공주택사업자(이하 "공공주택사업자"라 한다) 또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2조제7호에 따른 임대사업자(이하 "임대사업자"라 한다)로서 과세기준일 현재 「소득세법」 제168조 또는 「법인세법」 제111조에 따른 사업자등록(이하 이 조에서 "사업자등록"이라 한다)을 한 자가 과세기준일 현재 임대(제1호부터제3호까지,제5호부터제8호까지,제10호또는제11호의 주택을 임대한 경우를 말한다)하거나 소유(제4호또는제9호의 주택을 소유한 경우를 말한다)하고 있는 다음 각 호의 주택(이하 "합산배제 임대주택"이라 한다)을 말한다. 이 경우 과세기준일 현재 임대를 개시한 자가 법 제8조제3항에 따른 주택의 보유현황 신고기간 종료일까지 임대사업자로서 사업자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해당 연도 과세기준일 현재 임대사업자로서 사업자등록을 한 것으로 본다.

 

21. 다음 각 목의 자가 주택건설사업을 위하여 멸실시킬 목적으로 취득하여 그 취득일부터 3년 이내에 멸실시키는 주택(재정경제부령으로 정하는 정당한 사유로 3년 이내에 멸실시키지 못한 주택을 포함한다)

 

가. 공공주택사업자

 

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4조부터 제28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사업시행자

 

다.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44조에 따라 지정된 혁신지구재생사업의 시행자

 

라.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17조, 제18조 및 제19조에 따른 사업시행자

 

마. 「주택법」 에 따른 주택조합 및 같은 법 제4조제1항 본문에 따라 등록한 주택건설사업자(같은 항 단서에 해당하여 등록하지 않은 자를 포함한다)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4조【주거환경개선사업의 시행자】

 

① 제23조제1항제1호에 따른 방법으로 시행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시장·군수등이 직접 시행하되, 토지주택공사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여 시행하게 하려는 경우에는 제15조제1항에 따른 공람공고일 현재 토지등소유자의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② 제23조제1항제2호부터 제4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방법으로 시행하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시장·군수등이 직접 시행하거나 다음 각 호에서 정한 자에게 시행하게 할 수 있다.

 

1. 시장·군수등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경우

 

가. 토지주택공사등

 

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하기 위하여 국가, 지방자치단체, 토지주택공사등 또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공공기관이 총지분의 100분의 50을 초과하는 출자로 설립한 법인

 

2. 시장·군수등이 제1호에 해당하는 자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공동시행자로 지정하는 경우

 

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이하 "건설업자"라 한다)

 

나.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이하 "등록사업자"라 한다)

 

③ 제2항에 따라 시행하려는 경우에는 제15조제1항에 따른 공람공고일 현재 해당 정비예정구역의 토지 또는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지상권자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와 세입자(제15조제1항에 따른 공람공고일 3개월 전부터 해당 정비예정구역에 3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를 말한다) 세대수의 과반수의 동의를 각각 받아야 한다. 다만, 세입자의 세대수가 토지등소유자의 2분의 1 이하인 경우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세입자의 동의절차를 거치지 아니할 수 있다.

 

④ 시장·군수등은 천재지변,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건축물이 붕괴할 우려가 있어 긴급히 정비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제1항 및 제3항에도 불구하고 토지등소유자 및 세입자의 동의 없이 자신이 직접 시행하거나 토지주택공사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여 시행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시장·군수등은 지체 없이 토지등소유자에게 긴급한 정비사업의 시행 사유·방법 및 시기 등을 통보하여야 한다.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5조【재개발사업·재건축사업의 시행자】

 

① 재개발사업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으로 시행할 수 있다.

 

1. 조합이 시행하거나 조합이 조합원의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시장·군수등, 토지주택공사등, 건설업자, 등록사업자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자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방법

 

2. 토지등소유자가 20인 미만인 경우에는 토지등소유자가 시행하거나 토지등소유자가 토지등소유자의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시장·군수등, 토지주택공사등, 건설업자, 등록사업자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자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방법

 

② 재건축사업은 조합이 시행하거나 조합이 조합원의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 시장·군수등, 토지주택공사등,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시행할 수 있다.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6조【재개발사업·재건축사업의 공공시행자】

 

① 시장·군수등은 재개발사업 및 재건축사업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제25조에도 불구하고 직접 정비사업을 시행하거나 토지주택공사등(토지주택공사등이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이하 이 항부터 제4항까지에서 같다)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여 정비사업을 시행하게 할 수 있다.

 

1. 천재지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7조 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3조에 따른 사용제한·사용금지,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긴급하게 정비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

 

2. 제16조제2항 전단에 따라 고시된 정비계획에서 정한 정비사업시행 예정일부터 2년 이내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지 아니하거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한 내용이 위법 또는 부당하다고 인정하는 때(재건축사업의 경우는 제외한다)

 

3. 추진위원회가 시장·군수등의 구성승인을 받은 날부터 3년 이내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하지 아니하거나 조합이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3년 이내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지 아니한 때

 

4.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시행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조제11호에 따른 도시·군계획사업과 병행하여 정비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

 

5. 제59조제1항에 따른 순환정비방식으로 정비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

 

6. 제113조에 따라 사업시행계획인가가 취소된 때

 

7. 해당 정비구역의 국·공유지 면적 또는 국·공유지와 토지주택공사등이 소유한 토지를 합한 면적이 전체 토지면적의 2분의 1 이상으로서 토지등소유자의 과반수가 시장·군수등 또는 토지주택공사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것에 동의하는 때

 

8. 해당 정비구역의 토지면적 2분의 1 이상의 토지소유자와 토지등소유자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자가 시장·군수등 또는 토지주택공사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할 것을 요청하는 때. 이 경우 제14조제1항제2호에 따라 토지등소유자가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한 경우 입안제안에 동의한 토지등소유자는 토지주택공사등의 사업시행자 지정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 다만, 사업시행자의 지정 요청 전에 시장·군수등 및 제47조에 따른 주민대표회의에 사업시행자의 지정에 대한 반대의 의사표시를 한 토지등소유자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시장·군수등은 제1항에 따라 직접 정비사업을 시행하거나 토지주택공사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때에는 정비사업 시행구역 등 토지등소유자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사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공보에 고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1항제1호의 경우에는 토지등소유자에게 지체 없이 정비사업의 시행 사유·시기 및 방법 등을 통보하여야 한다.

 

③ 제2항에 따라 시장·군수등이 직접 정비사업을 시행하거나 토지주택공사등을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한 때에는 그 고시일 다음 날에 추진위원회의 구성승인 또는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된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시장·군수등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공보에 해당 내용을 고시하여야 한다.

 

④ 토지주택공사등과 재개발사업 또는 재건축사업의 준비·추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협약 또는 계약 등(이하 "협약등"이라 한다)을 체결하려는 자(토지등소유자로 구성된 자를 말한다)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를 거친 사실을 시장·군수등에게 확인받은 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의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제1항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 이전에 협약등을 체결할 수 있다.

 

⑤ 제4항에 따른 협약등의 체결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7조【재개발사업·재건축사업의 지정개발자】

 

① 시장·군수등은 재개발사업 및 재건축사업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때에는 토지등소유자,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제2조제12호에 따른 민관합동법인 또는 신탁업자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요건을 갖춘 자(이하 "지정개발자"라 한다)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여 정비사업을 시행하게 할 수 있다.

 

1. 천재지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7조 또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3조에 따른 사용제한·사용금지,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긴급하게 정비사업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는 때

 

2. 제16조제2항 전단에 따라 고시된 정비계획에서 정한 정비사업시행 예정일부터 2년 이내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하지 아니하거나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신청한 내용이 위법 또는 부당하다고 인정하는 때(재건축사업의 경우는 제외한다)

 

3. 제35조에 따른 재개발사업 및 재건축사업의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요건 이상에 해당하는 자가 신탁업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것에 동의하는 때

 

② 시장·군수등은 제1항에 따라 지정개발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때에는 정비사업 시행구역 등 토지등소유자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사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공보에 고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1항제1호의 경우에는 토지등소유자에게 지체 없이 정비사업의 시행 사유·시기 및 방법 등을 통보하여야 한다.

 

③ 신탁업자는 제1항제3호에 따른 사업시행자 지정에 필요한 동의를 받기 전에 다음 각 호에 관한 사항을 토지등소유자에게 제공하여야 한다.

 

1. 토지등소유자별 분담금 추산액 및 산출근거

 

2. 그 밖에 추정분담금의 산출 등과 관련하여 시·도조례로 정하는 사항

 

④ 제1항제3호에 따른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는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동의서에 동의를 받는 방법으로 한다. 이 경우 동의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모두 포함되어야 한다.

 

1. 건설되는 건축물의 설계의 개요

 

2. 건축물의 철거 및 새 건축물의 건설에 드는 공사비 등 정비사업에 드는 비용(이하 "정비사업비"라 한다)

 

3. 정비사업비의 분담기준(신탁업자에게 지급하는 신탁보수 등의 부담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다)

 

4. 사업 완료 후 소유권의 귀속

 

5. 정비사업의 시행방법 등에 필요한 시행규정

 

6. 신탁계약의 내용

 

⑤ 제2항에 따라 시장·군수등이 지정개발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한 때에는 그 고시일 다음 날에 추진위원회의 구성승인 또는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된 것으로 본다. 이 경우 시장·군수등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공보에 해당 내용을 고시하여야 한다.

 

⑥ 국토교통부장관은 신탁업자와 토지등소유자 상호 간의 공정한 계약의 체결을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표준 계약서 및 표준 시행규정을 마련하여 그 사용을 권장할 수 있다.

 

⑦ 신탁업자와 재개발사업 또는 재건축사업의 준비·추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협약등을 체결하려는 자(토지등소유자로 구성된 자를 말한다)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절차를 거친 사실을 시장·군수등에게 확인받은 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율 이상의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신탁업자를 공개모집한 후 사업시행자 지정 전에 협약등을 체결할 수 있다.

 

⑧ 제7항에 따른 공개모집 및 협약등의 체결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8조【재개발사업·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

 

① 시장·군수등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조합 또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신하여 직접 정비사업을 시행하거나 토지주택공사등 또는 지정개발자에게 해당 조합 또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신하여 정비사업을 시행하게 할 수 있다.

 

1. 장기간 정비사업이 지연되거나 권리관계에 관한 분쟁 등으로 해당 조합 또는 토지등소유자가 시행하는 정비사업을 계속 추진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2. 토지등소유자(조합을 설립한 경우에는 조합원을 말한다)의 과반수 동의로 요청하는 경우

 

② 제1항에 따라 정비사업을 대행하는 시장·군수등, 토지주택공사등 또는 지정개발자(이하 "사업대행자"라 한다)는 사업시행자에게 청구할 수 있는 보수 또는 비용의 상환에 대한 권리로써 사업시행자에게 귀속될 대지 또는 건축물을 압류할 수 있다.

 

③ 제1항에 따라 정비사업을 대행하는 경우 사업대행의 개시결정, 그 결정의 고시 및 효과, 사업대행자의 업무집행, 사업대행의 완료와 그 고시 등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 유사사례

 

■ 서면부동산 2022-4239, 2025.10.31

 

사업시행자인 재건축조합에 신탁을 원인으로 소유권을 이전하고 3년 이내 멸실하는 해당 신탁주택은 주택건설사업 목적 멸실예정주택 합산배제 대상이며, 합산배제 사원용주택등은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남은 주택이 세대원 중 1명만 보유한 1주택인 경우 1세대 1주택자에 해당함

 

■ 서면부동산 2023-3690, 2025.12.29

 

사업시행자인 재건축조합에 신탁을 원인으로 소유권을 이전하고 3년 이내 멸실하는 해당 신탁주택은 주택건설사업 목적 멸실예정주택 합산배제 대상임

 

■ 서면부동산 2024-111, 2025.12.29

 

주택건설사업 목적 멸실예정주택 합산배제 적용 시 부동산을 신탁으로 현물출자받아 취득하는 경우에 취득일은 소유권이전등기접수일임

 

■ 기획재정부재산 -552, 2023.04.13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가 주택 건설사업을 위하여 멸실시킬 목적으로 취득한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주택에 해당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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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주택은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과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것이 맞는지 여부

 

 

 

 다주택자에게 종합부동산세는 매우 뜨거운 감자입니다. 수도권에 소재하는 주택을 2채 이상 소유한 자는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1주택 이상 보유한 자가 상속으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2주택 이상 자가 되어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상속받은 주택에 대해 세법은 혜택을 주고 있는데, 종합부동산세에서도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상속주택은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과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것이 맞는지요?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의3 제3항 제3호 나목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는 상속주택은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나, 과세표준에 합산하는 주택의 범위에는 포함합니다.

 

>>관련 예규<<

서면부동산 2024-152, 2026.07.09

[요약]

납세의무자가 상속주택 외에 소유하는 주택 수가 2 이상인 경우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의3제3항제3호나목에 따른 요건을 갖춘 상속주택은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나, 과세표준에 합산하는 주택의 범위에는 포함함

 

 

· 질의

 

(사실관계)

 

-본인은 과세기준일 현재 매매로 취득한 주택 2채와 상속받은 주택(지분 20/100) 1채를 소유하고 있음

 

-이로 인해 3주택자가 되어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에 합산되고, 3주택 이상 중과세율을 적용받고 있음

 

(질의내용)

 

-상속주택은 상속개시일로부터 2∼3년간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과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것이 맞는지 여부

 

 

· 회신

 

귀 질의의 사실관계와 같이, 상속주택 외에 소유하는 주택 수가 2이상인 경우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의3제3항제3호나목에 따른 요건을 갖춘 상속주택은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나, 과세표준에 합산하는 주택의 범위에는 포함하는 것입니다.

 

· 관련법령

 

○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의2【1세대 1주택자의 범위】

 

②법 제8조제4항제3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이란 상속을 원인으로 취득한 주택(「소득세법」 제88조제9호에 따른 조합원입주권 또는 같은 조 제10호에 따른 분양권을 상속받아 사업시행 완료 후 취득한 신축주택을 포함한다)으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을 말한다.

 

1. 과세기준일 현재 상속개시일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주택

 

2. 지분율이 100분의 40 이하인 주택

 

3. 지분율에 상당하는 공시가격이 6억원(수도권 밖의 지역에 소재하는 주택의 경우에는 3억원) 이하인 주택

 

○ 종합부동산세법 시행령 제4조의3【주택분 종합부동산세에서 공제되는 재산세액의 계산】

 

③법 제9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주택분 종합부동산세액을 계산할 때 적용해야 하는 주택 수는 다음 각 호에 따라 계산한다.

 

3. 다음 각 목의 주택은 주택 수에 포함하지 않는다.

 

나. 상속을 원인으로 취득한 주택(「소득세법」 제88조제9호에 따른 조합원입주권 또는 같은 조 제10호에 따른 분양권을 상속받아 사업시행 완료 후 취득한 신축주택을 포함한다)으로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

 

1) 과세기준일 현재 상속개시일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주택

 

2) 지분율이 100분의 40 이하인 주택

 

3) 지분율에 상당하는 공시가격이 6억원(수도권 밖의 지역에 소재한 주택의 경우에는 3억원) 이하인 주택

 

· 유사사례

 

■ 서면부동산 2022-5664, 2023.03.08

납세의무자가 상속을 원인으로 취득하여 소유하고 있는 주택의 지분율이 100분의 40 이하인 주택은 세율 적용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됨. 납세의무자가 2 이상의 상속주택만을 소유하고 있는 경우 ‘2주택 이하를 소유한 경우’로 보아 일반세율을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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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전입 법인이 기업부설연구소로 사용하는 부동산의 취득세 중과 여부 질의 회신

 

 

 

 

 부동산을 취득하면 취득세를 부과합니다. 개인과 달리 법인이 수도권과밀억제권역에서 부동산을 취득하는 것에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취득세를 중과합니다. 이는 수도권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취득세 중과 규정 중에 법인의 본점·주사무소·지점·분사무소의 대도시 전입에 따른 부동산 취득은 해당 법인 또는 사무소 등이 그 설립·설치·전입 이전에 법인의 본점·주사무소·지점 또는 분사무소의 용도로 직접 사용하기 위한 부동산 취득에 대해 취득세를 중과합니다.

 

 만일 대도시로 전입하는 법인이 그 전입에 따른 부동산을 취득하여 기업부설연구소로 사용하는 경우 취득세 중과세 대상에 해당하나요?

 

 법인의 기업부설연구소는 그 본점의 사업 활동 장소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하므로, 「지방세법」 제13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3항에 따른 중과세 대상에는 해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련 예규<<

부동산세제과-1646, 2026.05.21.

 

[답변요지]

기업부설연구소는 그 본점의 사업 활동 장소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하므로, 「지방세법」 제13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3항에 따른 중과세 대상에는 해당할 것으로 판단됨

 

본문

 

<질의요지>

 

○ 대도시로 전입하는 법인이 그 전입에 따른 부동산을 취득하여 기업부설연구소로 사용하는 경우 「지방세법」 제13조제2항에 따른 중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

 

 

<회신내용>

 

○ 「지방세법」 제13조제2항제1호에서는 대도시에서 법인을 설립하거나 지점 또는 분사무소를 설치하는 경우 및 법인의 본점·주사무소·지점 또는 분사무소를 대도시 밖에서 대도시로 전입(서울특별시 외의 지역에서 서울특별시로의 전입하는 경우를 포함)함에 따라 대도시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제11조제1항의 표준세율의 100분의 300에서 중과기준세율의 100분의 200을 뺀 세율을 적용하도록 하여 일반적인 법인의 부동산 취득보다 높은 세 부담을 규정하고 있고,

 

-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3항에서는 대도시에서의 법인 설립, 지점·분사무소 설치 및 법인의 본점·주사무소·지점·분사무소의 대도시 전입에 따른 부동산 취득은 해당 법인 또는 사무소 등이 그 설립·설치·전입 이전에 법인의 본점·주사무소·지점 또는 분사무소의 용도로 직접 사용하기 위한 부동산 취득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해당 규정에 따른 ‘법인이 본점의 용도로 직접 사용하기 위한 부동산’에는 법인이 본점의 사무실 용도로 직접 사용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뿐만 아니라 법인이 인적·물적 설비를 갖추어 본점의 사업 활동 장소로 사용하기 위하여 취득한 부동산도 포함된다고 판단됩니다(대법원 2014. 4. 10. 선고 2012두20984 판결 참조).

 

○ 「기업부설연구소등의 연구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인정받은 기업부설연구소는 기업이 자체 연구개발을 상시 수행하기 위해 기업 조직 내부에 설치한 부설 연구기관인 점, 이러한 기업부설연구소는 해당 기업의 사업 목적과 관련된 원천 기술을 연구하고 신제품을 개발하는 등 그 본점 사업의 일부를 수행하고 있는 점, 해당 기업의 인력과 설비 등이 투입되어 실질적으로 기업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로서 단순히 임대용 부동산 등과 같이 본점과 무관한 것으로 볼 수 없는 점 등을 고려할 때, 기업부설연구소는 그 본점의 사업 활동 장소에 해당한다고 보아야 하므로, 「지방세법」 제13조제2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3항에 따른 중과세 대상에는 해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다만, 이는 과세권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그 사실관계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여 최종 판단할 사항일을 알려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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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기 상속주택 재차 상속 시 신규 상속인의 상속개시일에 대한 질의 회신

 

 

 피상속인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면 상속인은 피상속인의 상속재산을 상속받습니다. 상속인은 피상속인의 상속재산인 부동산은 상속개시일에 취득합니다.

 

 피상속인의 사망으로 가족(배우자, 전혼자녀 2명)이 주택을 상속받았지만, 상속등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배우자의 사망으로 상속받았던 주택 지분에 대해 상속이 개시되었고 상속인은 신규 상속인(배우자의 형제자매와 전혼자녀 1명)입니다. 이 때 미등기 상속주택을 재차 상속 시 신규 상속인의 상속개시일은 언제인가요?

 

 미등기 상속주택에 대해 당초 「민법」상 법정 상속권이 없었던 상속인이 재차 상속으로 인해 상속주택 지분을 취득한 경우 적용할 상속개시일은 재차 상속 당시 피상속인의 사망일입니다

 

>>관련 예규<<

부동산세제과-1666(20260526) 재산세

[답변요지]

미등기 상속주택에 대해 당초 「민법」상 법정 상속권이 없었던 상속인이 재차 상속으로 인해 상속주택 지분을 취득한 경우 적용할 상속개시일은 재차 상속 당시 피상속인의 사망일입니다.

 

본문

 

<질의요지>

 

○ 「지방세법」제111조의 2(1세대 1주택에 대한 주택 세율 특례) 관련, 피상속인이 사망하였으나 상속주택에 대해 상속등기를 이행하지 못한 상태에서 법정상속 지분권자 사망으로 신규로 상속인에 포함된 법정상속인의 상속개시일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사실관계]

 

('13.1.) 피상속인 A 사망에 따라 주택을 상속 미등기 상태로 상속 개시

 

* A의 법정상속인 : A의 배우자 B, 전혼자녀 C, D('20.7. C는 법정상속인 없이 사망)

 

('22.11.) 주된 상속인 B 사망에 따라 B의 상속주택 지분 상속 개시

 

* B의 법정상속인 : B의 형제자매 E

 

('24.6.) 상속주택을 법정상속 지분대로 D와 E가 소유권 등기

 

 

<회신내용>

 

< 「민법」상 당초 상속인 D와 재차 상속인 E의 상속 주택 취득시기 >

 

○ 「민법」제997조 의거 피상속인의 사망으로 상속이 개시되고, 「지방세법 시행령」제20조 제1항은 상속인의 취득시기를 상속개시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상속주택에 대한 상속등기가 이행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A의 사망으로 B와 D는 주택을 사실상 취득하였으며, 이후 B 사망에 따라 B의 상속주택 보유지분을 E가 취득한 것으로 E의 취득시기는 B의 사망일로 볼 수 있습니다.

 

○ 재차 상속인 E는 B 사망을 원인으로 법정상속인이 되었음에도, 미등기 상속주택이라는 사유로 E의 상속개시일을 당초 피상속인 A의 사망일로 소급하여 법령을 적용하는 것은 엄격해석의 원칙에 위배될 수 있습니다.

 

- 「지방세법 시행령」제110조의2의 입법취지는 상속에 따른 서민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5년의 유예기간을 부여한 것으로, 당초 피상속인 A의 사망 당시 법정상속권이 없었던 E에게 당초 상속인과 동일하게 상속개시일을 적용하는 경우, 재산세 세율 특례 대상 1주택을 적용받지 못하는 불이익이 발생하게 됩니다.

 

○ 상기와 같이, 미등기 상속주택에 대해 당초 「민법」상 법정 상속권이 없었던 상속인이 재차 상속으로 인해 상속주택 지분을 취득한 경우 적용할 상속개시일은 재차 상속 당시 피상속인의 사망일입니다.

 

○ 다만, 이는 과세권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그 사실관계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여 최종 판단할 사항임을 알려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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